작성일 : 19-06-2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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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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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6월입니다.
불없이 할수 있는것을 찾아서 한다고 단무지 무침을 했습니다.
할머니들이 많이 협조해주셔서
한팀은 단무지를 채로 썰고,
한통에 넣어 갖은 양념으로 묻혔습니다.
한팀은 작은 통에 나누어 담았습니다.
또 한팀은 뚜껑을 덮었습니다.
손이 여럿이다 보니 눈깜짝할 새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떢뽂이 과자를 나누어 먹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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