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6-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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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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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회장님은 다른 일로 바쁘셔서 참석하지 못하십니다.
대신
다른 선생님이 진행을 하십니다.
연이할머니는 신명이 많으셔서
다른사람이 춤을 춰도 제자리에서 앉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다른 단원의 부채를 빌려서 옆에서 활동 하도록 해 드렸더니,
아주 즐겁게 하십니다.
어떤 분은 샘을 내시는지, 배려한다고 그러시는지,
짜증을 내면서 자리에 앉으라고 하시기도 합니다.
어쨋건 연이할머니 왕년에 춤꾼인것은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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