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0-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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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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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병동 할머니들의 활동 시간입니다.
약간이라도 젊으신 분이 잠깐이라도 입원을 하게 되면
수업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집니다. 젊은 할머니가 작은 선생님처럼
"이런걸 하면 정~말 좋다."
"시간도 잘 가고 치매예방도 된다"
"손도 놀리고 옆집 할머니하고 이야기도 하고"
하면서 선생님이 할말을 대신해 줍니다.
그랬더니 할머니들도 보통때면 금새 다했다고 방으로 가실텐데
금방 털고 일어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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