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8-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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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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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머니 접기를 하였습니다.
어제의 부진을 씻기 위해 오늘 병동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와 오늘은 아무 소리가 없노? 안 그래도 올 떄가 됐는데 하라고 하며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는 어르신
어르신들 보고 싶어서 병동에 올라 왔어요라고 하니 오늘은 뭐꼬라고 하며
관심을 보이십니다.
복주머니를 다 접고 나니 종이 말고 베로 만들었으면 더 좋겠다고 하십니다.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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