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1-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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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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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요리활동은 부추 찌짐입니다.
야채를 썰어서 반죽하고 기름이 지져냅니다.
몇일 전부터 층마다 활동 시간을 안내했지만
항상 약소한 듯이 같은 시간에 오십니다.
기다리시면서 자기는 빨리 안준다며~
자기는 한개 더 달라며~
같은방에 친구들 갖다주게 하나 더 싸달라며~
천천히 기다리면 다 준다고 안심을 시키고,
너무 많이 먹으면 저녁을 못먹는다고 달래기도 하고,
조금이라도 이동하라고 요리활동 하는 것이라고 설명도 드리고,
그렇게 요리활동을 했습니다. 오늘은 여고생 봉사자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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