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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프로그램활동

 
작성일 : 18-01-11 16:52
영성체와 개별활동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715  

진영성당에서 오는 영성체 날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병자성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할머니들은 1층서 조금 더 기다렸습니다.
신부님이 정성껏 머리를 쓰다듬어 주십니다.
어르신들의 마음에 평화가 깃드는 것 같습니다.
신부님을 기다리신 보람이 있습니다.^^

오전에 개별활동시간에 속담공부를 했는데
"000이 여든까지 간다"를 보시더니 "바늘도둑이 여든까지 간다."
라고 하십니다.
앞에 속담하고 헷갈리기 시작하십니다.
몇살버릇이라구요? 힌트를 주니 세살버릇을 맞추십니다.
예전에는 다 알았다면서 섭섭해 하십니다.
원래 공부는 선생님이 다녀간 후에 생각나는 것이 정상이라고  말하니 마음을 놓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