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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프로그램활동

 
작성일 : 17-12-26 16:52
개별활동 "이야기 치료 - 예전에는 ~ "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485  

예전 사물카드를 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전에는 화장대도 다쓰고 나면 수놓은 것으로 덮어두었다고 합니다.
광목천을 크게 떠서 끝마다 수를 놓아서 이불을 덮어두기도 했다고 합니다.
횟대란 것에도 수를 놓아서 옷을 걸고 덮게를 덮었다고 합니다.
옷장이 없어서 그런지 뭐든지 덮습니다. ㅋㅋㅋ

예전에는 시집갈때 상보도 십여개 수놓아서 만들어서 가져갔다고 합니다.
먹을 것도 없는데 상보는 왜그리 많이 필요했던지 희안합니다.
에전에는 시집갈때 요강안에 찰떡해서 신랑 밥그릇에 담아
요강안에 넣어 갔다고 합니다.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고 있는 집에서만
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하는 사람만 하는 풍속이 얼마나 많은지....
요즘은 누구누구 빠지지 않고 모두가 똑 같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