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1-0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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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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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 노래교실 마지막 달입니다.
어쨋건 어르신들이 신곡을 배울수 있는 자세가 갖추어졌고
제법 새 노래를 따라 부르십니다.
수업 마치는 날 모두 합창을 하자고 하며 격려 했더니
"그래서 우리도 봉사활동 가자고 하면서 좋아하십니다."
어쨋건 병실을 더 열심히 돌아다녀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은 보호자분이 할머니를 모시고 오셔서 함께 했습니다.
엄마를 바라보는 눈빛이 참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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