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0-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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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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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중의 먼지와 수분을 먹고 큰다는
공기 정화식물 "틸란시아"벽걸이를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이 만들어 오신 황토판에 예쁜 모양종이로 꾸민다음
코르크뚜껑에다가 틸란시아를 고정하였습니다. 그래도 죽지 않는 다는군요.
할머니들은 원예치료에는 주저하지 않고 참석하십니다. ^^
진영성당에서 영성체 기도를 해주러 오셨습니다.
할머니들 끼리 새로 오신 할머니 한테 안내를 해 주기도 하고,
기도후에는 서로 안부를 전하고 병동의 소식을 물어보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귀가 많이 어두우신 근식 할아버지도
오늘은 컨디션 좋게 예배 참석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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