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8-1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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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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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링클스라는 요술종이에 사인펜이나 색연필로
그림을 그린다음
색칠을 하고
미니 오븐에 구우면 딱딱하게 오그라듭니다.
끈을 묶어서 어르신들 맨날 헷갈리는 워커에 달아드렸습니다.
본인이 한것보다 남의 것이 더 예쁘다고 하시는 할머니,
우째서 내꺼를 맨날 못났다고 하냐고 타박을 하니
봉사온 중학생 왈 "할머니 남의 떡이 커보이나봐요~"합니다. ㅋㅋ
오브에 굽는 냄새가 로비에 진동을 하니 다들 놀라서 들여다 보고 가십니다.
자나깨나 불조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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