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7-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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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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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글모르시는 할아버지는 안계십니다.
엄청 총기있으시고 사리분별 반듯하신 할머니는 글을 모르신답니다.
오늘은 "내는 글좀 배울란다"하십니다.
집에서 혼자 내 이름이라도 배울라고 했는 데 잘 안되더라 하십니다.
"선생님이 없어서 그래요,제가 도와 드릴께요."
요즘은 글 배우고 싶다는 할머니가 두분이나 되시네요.
부지런히 하셔서 마음껏 읽으시고 쓰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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