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7-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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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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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연할머니는 귀가 엄청 어두우십니다.
그래소 목소리가 엄청 크십니다. 웃음 소리도 크시지요.
의사소통을 하려면 종이에 적고 입모양을 크게 하고
그야말로 동네 떠들석 합니다.
하지만 모든 작업을 잘하십니다.
오늘 회상치료중에 대장간을 대장간으로
말하신 분이 처음 있었습니다.
할머니들은 거의 승냥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순귀할머니는 주사를 맞고 계셔서 과제를 주지 않으려고 했는데
굳이 부르셨습니다. 무슨 일에든지 본인의 의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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