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7-1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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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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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 화분꾸미기와 화분옮겨 심기를 하였습니다.
작은 식물이 예쁘다고 하십니다.
워커에, 휠체어에 화분을 들고 가실 수 없어서
완성품을 병동으로 배달해 드렸습니다.
물은 얹제 주냐면서 물어보셔서 한달에 한번만 주라니
"그래도 사나는가 ~?"하십니다.
할머니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재료가 부족해서 구경만 하고 가신 분도 계십니다. ^^
2병동에서는 할머니 한글 교실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들 손주들 이름을 배우고 있습니다.
본인의 이름만 안다고 하시더니
성씨만 떼 내도 본인의 이름이 아니라고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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