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7-0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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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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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공예활동 시간에 다육이 화분 꾸미기를 하였습니다.
스텐실 기법으로 미니 선반을 꾸미고
요플레컵에 젯소를 발라서 말끔하게 만든 미니화분에 옮겨 심었습니다.
바느질만 하던 공예활동을 조금 바꾸었더니 할아버지들도 참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할아버지 작품의 완성도도 높았습니다.
오후에 병동에서는 할머니들 매듭땋기를 하면서 다음에는
팔찌를 만들어 준다했더니
내일 꼭 오라고 당부를 하십니다. 오늘은 왜이리 늦게 왔냐 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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