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6-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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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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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씨가 요즘 컨디션이 안좋습니다. 손조작에 무리가 됩니다.
오늘은 과제수행 많이 하셨다 했더니
졸음이 온다는 핑계를 대십니다.
금성할머니는 글을 참 잘 읽으시는데,
노래가사도 그냥 읽기만 하시더니 오늘은 제법 노래를 부르셨습니다.
꾸준한 자극의 결과였으면 좋겠습니다.
콩고르기의 재미는
여러번을 해도 매번 콩이 섞이는 것입니다.
"내가 와이럴꼬~"하시면서 골라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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