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5-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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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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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름 카드를 보여드리면
할머니들은"속을 넣어가지고,꼬추가루 넣고 ,그래하는거 아이가..."
"명태 말라가 반찬하면 맛있다.쫀득쪽득하니...."
그런데 이름은 모르겠다.
할아버지들은 "...음 ,맛있다. 모르겠다"
할머니들 실꼬기를 했는데,
갑자기 양말을 벗으시면서 발가락사이에 끼우고 실을 땋기 시작합니다.
"앗,할머니 제가 고정해 드릴께요" 고 고정했네요.
실을 땋는 것은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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