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4-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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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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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한 학생들이
연주를 해주었습니다.
벚꽃피는 봄날에 좋은 봄 소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르신들을 움직이는 것은 역시 뽕짝^^
'문패도 번지수도 ~~'열심히 따라 부르다 보니
흑산도 아가씨더라구요. 클레식의 한계지 싶습니다. ㅎㅎ
연주하는 학생들을 유심히 보시다가 ,
한 할머니 하시는 말씀
"아이구 부모들 돈 많이 들었다" 하십니다.
잠시라도 손주들 생각이 나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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