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27 17:13
|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173
|
4층 할머니 방에 가면 못보던 곰돌이 인형이 있어서
누가 갖다 준겁니까 하니 아들이 갖다줬답니다.
밤에 안고 잔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공부할때도 옆에 앉혀두고 같이 하시라 했습니다.
어머니 생각하는 아들마음이 참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곰돌이 한테 브로치 선물을 하나 해야 겠습니다.
오후에는 와상환자분 머리를 깍아드렸는데 처음 도전하신
봉사자분이 자세가 안 나와서 고생이 많았습니다.
어쨋건 이지아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