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2-0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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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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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은 간단한 숫자 따라서 선긋기를 잘 못하시네요.
숫자에 대해 두려워하시는 건지
귀가 잘 안들리시는 건지
숫자위의 점에 색칠을 하시거나, 숫자 따라 동그라미를 하던지
하여간 우왕좌왕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숫자보고 적기를 해보라 했더니
간호 중복되기는 해도 잘 하시네요. 100까지는 언제 적으꼬 하시네요.
색칠할때도 색연필보다 크레파스를 제공하여 채색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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