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12-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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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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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후에 시무식을 했더니 다소 소란하였습니다.
실컷 색시치마가 이쁘다고 만져보고
사진 찍고하시더니, 자리를 옮긴후에
"자가 누고?"하고 물어보셨어요.ㅎㅎ
항상, 흥에 겨우시면 눈을 감고 웃으시고 노래하시는 할아버지~
2016년 한해릉 웃으면서 마무리 잘 하십시오.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경상남도의호 교육위원회 의원이신
하선영님도 오셔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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