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11-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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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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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이라도 아직
女心이 남아 있습니다. 인형을 보시자 마자
다들 이쁘다고 야단입니다.
인형머리에 꽃을 하나 더 얹은것은 순전히 할머니 아이디어입니다.
그야말로 인형의 완성입니다.
부부가 같이 계시는할머니한테
"같이 사진 찍으면 부부 화홥하니 옆에 앉아 사진찍으라니 절대로 싫다고 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젊으실때 우째했기에 할머니가 이렇십니까" 하니
할머니 왈"고것까지는 아니라"고 하십니다.
할아버지 편을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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