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10-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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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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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음악학원에서 전기기타를 배우고 있는
초등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연주봉사하러 오셨습니다.
할머니 한분은 학생들이 오니 이쁘다고 아이스크림도 사주시고
할아버지는 진행 선생님께 음료수를 사주시고
밥시간이 다 되가는 줄도 모르고
함께 노래부르고 연주듣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공감형성이 잘된 행사였습니다. ^^
연주봉사자들이 아직 초등학생들이라 합니다.
앞으로 훌륭하게 자랄 꿈나무들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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