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2-1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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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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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한우리 예술단의 공연입니다.
혜진님이 할머니들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면서
한달동안 잘 지내시고 담달 다시 올 것을 약속하시네요.
참 봉사활동 오래 하신 분들입니다.
연이 할머니는 항상 "어차피 떠난 사람"노래를 제일 좋아하십니다.
앵콜도 본인 스스로 한 곡 더 하십니다.
시작은 다른 노래로 시작하셔도 중간은 항상 어차피 떠난 사람으로 찾아갑니다.
사연이 많은 노래라고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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