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2-0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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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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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병동 할머니 꾸미기 활동입니다.
할아버지 간식 챙겨드리고 늦게 합류하신 정순할머니는
가볍게 완성하시고
2병동에서 같이 수업하신 경연할머니는
작업이 틀렸다 싶으면 꼭 "미안하요~"하십니다.
귀가 어둡지만 손끝이 야무진 순남 할머니는 지시선보다도 더 정교하게 가위질을 하셨습니다.
항상 작업참석하시던 두이할머니는 요즘 눈이 침침하다면서
색종이 작업은 빼고, 가위질 작업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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