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1-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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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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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합류하신 시학할아버지는 작업하시다가
화장실을 한참 동안 다녀오셨습니다.
화장실 다녀오시는 동안 작업이 끝이나서 이쉬워하셨습니다.
젊은시절 콩한말씩 골랐다고 하시는 할머니들은 아직도
콩고르기 작업이 일로 보이시는 가봅니다.
'아이구~ 영감 큰 욕봤다~'하시는걸 보니 그렇습니다.
일부 할머니들은 재미난 일거리라고 하시고도 하지만
과거 몸서리치는 일거리로 보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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