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2-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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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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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병동 할머니들 개별활동을 하였습니다.
2병동은 작업대상자가 거의 없어서 간혹, 한 두분 할머니들이 힘들어 하십니다.
평소 행사에 잘 참석하시거나 하면
오늘 같은날 개별수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90이 다 되셔도 무엇이라도 하려는 의지를 가지신 할머니가 계십니다.
무엇을 갖다드려도 겁안내고 하시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간병사님을 사장님이라고 부르시는 할머니입니다.
다른 선생님들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ㅎㅎㅎ
오후에는 진영성당에서 영성체 방문을 해 주셨습니다.
크리스마스라서 신부님이 선물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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