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2-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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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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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병동 할머니 미술활동입니다.
숫자가랜드 꾸미기 활동입니다.
할머니들께서 정성껏 색칠을 해 주셨습니다.
재활갔다가 늦게 오시기도 하고, 본인 과제 다하시고 하나 더하시기도 하고,
무슨 색칠 할지 가르쳐 달라고 하시기도 하고,
혼자서 뚝딱 뚝딱 잘 하시기도 하고,
매점가기 바쁜 할머니를 모셔왔더니,
설렁설렁 대충대충 해놓고 계속 물어보십니다.
"선생님, 다~됐나?"하십니다.
옆에 할머니들이 할머니 매점가신후에 물어보십니다.
"아까 그 할매는 갔나?, 늙으면 다 얼라가 된다~"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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