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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프로그램활동

 
작성일 : 19-06-12 16:59
미용봉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311  

솜씨가 일취월장하는 봉사자님들~~~
할머니들 얼굴이 달덩이 처럼 환해 졌습니다.
오늘저녁에는 불을 안켜도 밝을 만큼 인물이 훤해졌습니다.

휠체어를 못타시는 분은
침상째로 나오셔서 머리를 깎았습니다.
침상에서 머리를 깎으면,
간병사님들이, 마무리 할 일이 많습니다.

우리는 봉사를 마치고 커트시 손목꺾임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같이 오시는 봉사자님이 손목염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머리를 깎다가 보면 손목에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