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5-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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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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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액자을 까맣게 칠을 하고
달팽이 모양을 만들어 갔습니다.
조물조물 클레이를 동글동글 만들었습니다.
나눠주는 색깔마다 클레이를 4개씩 나눠서 동글동글 만듭니다.
달팽이 집을 붙일 때 잘 붙여야 하는데
패턴을 잘 지키실지 모르겠습니다.
마무리로 밤하늘에 별을 그려넣었는데
서쪽하늘 에 별이다. 동쪽 하늘에 별이다.하는 말들을 하면서
저마다의 별을 그려넣었습니다.
본인 작품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는 할머니는
옆에 할머니가 도와 주면서 하시는 말씀
"형님 손은 부처손이다. 우째 그리 가만히 있노?"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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