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5-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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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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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봄을 마무리하고 여름으로 가는 비가 제법 많이 왔습니다.
오전 내도록 흐린 날씨 입니다. 그래서인지 봉사자들이 도착시간이 다들 늦어졌습니다.
속이타는 것은 저보다도 단장님입니다.
전화를 몇군데 하고 계십니다.
단장님은 비가 오나 춥거나해도 항상 먼저오셔서 음향기기
준비를 하십니다. 크거나 작은 단체라도 회장님들은 남달라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노래 두곡 부르시려고 예쁜 의상에 악세사리에 옷 가방이 한 보따리입니다.
프로의식이 대단들 하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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