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4-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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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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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개별활동입니다.
할머니~하고 부르니,주무시다가 깜짝 놀라 눈을 뜨십니다.
제 얼굴을 보시자 마자 "왔다,갔다"하십니다.
누가요?하고 물으니, "큰아들 내우간에 왔다 갔다"
참말로 사이가좋은 가 봅니다. 내우간에 잘 댕기네요~.
이제는 말이 없으십니다.
다녀 가신 분들이 아들내외라 다행입니다. ㅎㅎ
오늘은 아들 이름도적어보고, 손운동도 하고,이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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