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3-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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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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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개나리 소식이 봉사단 어머니들 치맛자락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한복 컨셉은 노랑색입니다.
특별히 오늘 봉사자분들은 70-80대 봉사자들입니다.
그래서 단장님이 공연끝나면 미팅시켜준다고 농담을 하니,
할아버지 한분이 정말로 "나는 저사람이 내하고 딱 맞는것 같다"고 하십니다.
봉사자 중 가장 활짝 웃으시는 분을 찍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악수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단장님의 멋진 난타공연은 보기도, 듣기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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