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3-05 16:27
|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907
|
오전에는 4병동 미용봉사를 진행 했습니다.
어느 병실에 들어가니 할머니께서 "내좀 살려주라~" 하십니다.
집에 가고 싶다고 하십니다. 주소도 모르고 바보가 되었다고 하십니다.
할머니 정신바짝 차리고 공부좀 합시다.
다 아는 숫자라고 입다물고 있지 말고 따라 읽어보세요.
다 아는 주소도 자꾸 생각 안하면 잊어버리잖아요.
할머니가 힘을 내셔서 숫자공부를 잘 하셨습니다.
"땀이 다~ 난다"고 하셨습니다.
간단한 숫자를 읽는 것도 많은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