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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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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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설마중 미용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머리깎을때 커트보 안에 손과 발을 잘 넣으면 머리카락이 묻지 않습니다.
할머니 한분은
답답하신지 자꾸만 손과발을 밖으로 내셔서 머리카락이 묻었습니다.
오후에는 1병동 할머니 뜨게질 수업을 실시하였습니다.
뜨게질 활동이 조금가능하신 4병동 할머니도 몇분 더 모시고 와서 함께 했습니다.
건강할때 했던 운동은 몸이 아프면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됩니다.
몸이 불편해도 가능한 활동들이 있어야 겠습니다.
잘하시다가도 할머니 한분은 중간에서 되돌아가셔서
다시 코를 풀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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