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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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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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병동 개별활동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오신 순옥할머니오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아직 젊으시고 고우신데 정신이 많이 없으십니다.
월요일인데 보호자분들이 많이 오셔서 두분이나 만났습니다.
할머니들은 프로그램하는걸 귀찮고 번거로워하시지만
보호자분들은 다들 좋아하십니다.
보호자분과 함께 하도록 안내를 하면 다들 잘 하십니다.
보호자분의 본인핸드폰으로도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나중에 보시면 추억이 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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