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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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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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고 다들 빨간색옷을 예쁘게 입고 오셨습니다.
명규씨도 자세히 보면 진한 초록색니트를 입고 오셨네요.
간단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산타님도 오시고.......
병원에는 산타할아버지, 아니고 산타님 입니다.
할머니들은 산타할아버지보다 선물주머니를 더 좋아하셨습니다.
맨 앞쪽에 재근할아버지에게 산타모자를 씌어 드렸더니
방에 까지 쓰고 가셨어요. 나중에 다시 찾아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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