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0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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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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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 미용봉사 오시는 분들은 한달에 2~3번씩 오십니다.
솜씨도 매달 늘어나고, 속도도 빨라지셔서
머리단장을 하시는 할머니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날이 추워지는데도 간병사님들은 더 짧게 머리를 갂아달라고 하시네요......
오후에는 병동 크리스마스나무 꾸미기 작업을 하였습니다.
장식이 부족해서 할머니들과 간단한 장식을 만들어서
조금더 장식을 했더니 훨씬 예쁘게 완성되었습니다.
반짝이는 장식들이 너무 예뻐서 옆에 할머니한테
"아이고~ 만지지 마소, 우리가 하면 안된다"고 말씀하시네요.
할머니들에게 더 많이 예쁜것들을 보여드리고 싶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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