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03 14:06
|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486
|
크레이에도 변화를 줄수가 있습니다.
무재개 펌핑볼을 넣어 연말분위기도 내고, 색깔 타일 스티커도 붙였습니다.
요즘은 할머니들의 안목이 많이 좋아지셔서
이쁘다 이쁘다 하십니다. 그래도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아래,위가 바뀌고, 코가 두개가 되고 ,눈이 몸뚱이에 붙고,팔은 비정상적으로 크고 그렇습니다.
어느 할머니는 옷에 붙어있던 김을
눈사람 몸뚱이에 여러개를 붙여 두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