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1-28 16:30
|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279
|
명근할머니는 몇달전만해도 간단한 동화책을 잘 읽으셨습니다.
요즘은 글자가 잘 안보이시는 것 같기도 하고
선생님이 읽어주는 말은 따라서 잘 읽으십니다.
책을 읽는 중에 물어보니,
할머니는 아들 하나,딸 하나라 하십니다.
나도 그렇다하니,"그럼 외롭잖아 ~"하십니다.
가족이 멀리살아서 외로우신가 봅니다.
화자할머니는 오랜만에 구슬끼우기를 했는데
잠시 한눈을 팔면 밤톨만한 구슬을 깨물어 보십니다.
항상 조심조심해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