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1-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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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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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봉사활동시 남은 재로를 가지고 참석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병동에서 개별활동을 하였습니다.
차례차례 한사람씩 작업하는 것을 도와드리고 있으면,
화장실 다녀와서 자리에 앉기도 전에 "빨리 해 달라"
"정신이 없어 못하것다"
"넘 속에 든, 글도 배우는데 이런걸 못 배워~?"
하시면서 잘 엮으셨어요. 보통때는 3줄로 따았는데, 오늘은 5줄로 따았습니다.
어렵다고 하시면서도 잘하셨습니다.
다 완성한 것은 팔찌로 완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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