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1-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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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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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라 오늘은 빼빼로 만들기를 했습니다.
토핑재료를 다양하게 해서 여러 느낌을 맛보도록 했습니다.
세종류의 크런치 가루, 레인보우 구슬, 진주구슬등 토핑 재료가 너무예뻐서
준비하면서 신이남니다. 먹는걸 해서 더 신이 나는지도 모릅니다.^^
초코를 찍어서 마르는 동안 기다리지 못하시고
망설임 없이 바로 입으로 들어가시는 할머니들을 말리느라
바빳습니다. 초코가 마르는 동안 기다리는 데
나머지 과자는 벌써 다 먹어버리고 타르트 과자만 두개 남겨둔 할머니도 계셨어요.
화이트 초코렛을 사용한 테이블에서는 우리는 저거 안주나 ?하십니다.
테이블마다 색깔이 다르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다들 방에 가서 이웃 할머니들과 나눠드시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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