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0-0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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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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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테이블은 눈썹을 붙였고, 한 테이블은 눈썹을 안붙여서 완성했습니다.
희안하게도
만든사람에 따라 여자같다가,남자같다가. 재미난 모양입니다.
서로 눈썹을 눈밑에 붙여놓고도,
코가 이마에 가서 붙어도,
할머니는 예쁘게 됐다고 하시다가 선생님이 잘못됐다고 하니
옆에 계시던 할머니 한분이,
"에구~ 그래도 이쁘다한다"하시면서 웃음이 터집니다.
머리모양도 모두의 개성이 담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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