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8-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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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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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오신는 미용봉사자분이 오늘 오셔서,
할머니들 머리를 잘 갂았습니다.
명근할머니와 창작동화책을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의외로 할머니는 이야기 흐름을 잘 따라오십니다.
뭐든지 하나만 갖추는 강아지가 친구를 만나면서 함께 하게 되었다는 동화내용입니다.
왜 전부 하나지? 하나가 좋은가?
접시에 아무것도 없어서 어떻하지?
이런 궁금증을 가지시면서 책을 읽으십니다.
뭐든지 나눠먹어야 한다는 결론도 내시고
건너편 할머니한테 우리도 그럽시다고 말씀도 하시고~~
동화책을 정석대로 읽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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