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8-2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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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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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한분~
잠이 오는건 아니지만 눈이 안떠진다고
한손은 눈꺼풀을 잡고 한손은 색연필을 잡고 색칠하십니다.
우짜자고 봅슬병에 걸렸는지..하십니다. 할머니 챠트를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할머니 병증과 행동이 상관이 있는지.
금성할머니는 직원과 할머니를 구분하십니다.
열번을 하기 싫다는 말씀을 하시면서도 억지로 과제를 수행하십니다.
옆방에 할머니께서 구경을 하시니 "썩어빠질~"하십니다.
그래도 선생님이나 직원들은 구분해서 욕하지 않으시네요.
다른 할머니들이 욕쟁이 할머니라고 웃으며 가십니다.
여름에 심은 가지가 밤새 내린비에
조롱조롱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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