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7-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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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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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신잔치 참석자들과 바로 수박을 잘라서
나눠 먹었습니다. 공연중에 다소 방해가 되기도 하지만
중간중간 간식먹으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늦게 오신 할머니는 생신기념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꼬깔모자라도 쓰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보통때는 숨이 차서 힘들어하시지만 노래도 조금 따라 부르시고
기분이 신바람이 납니다. 게다가 간식도 듬뿍 받아서 더욱더 신바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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