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7-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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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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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마치고 왔더니
할머니들 말씀이"요즘 복지사가 안보인다~"하셨답니다.
할머니들 눈이 정확하십니다. 그동안 안부를 물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바뀐 금성할머니 간병사님은 할머니께서 하시는 작업활동을 보시더니
깜짝 놀라십니다. 저렇게 잘 하시면서 자꾸 00을 만진다고 하십니다.
옆방에 간병사님도 할머니가 하시는 작업을 보시고 깜짝 놀라십니다.
아무리 많이 아파도 정신이 맑으신 분이 계시고,
잘 움직이셔도 정신이 깜깜한 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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