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7-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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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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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요리 활동은 오이고추 무침입니다.
의외로 안매운 고추라고 해도 아예 고추를 먹지 못한다고 하시는
할머니가 많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걸 해봐야 겠습니다.
특별히 병동에 몇개식 나누어 드렸습니다.
1층 할머니들이 어찌나 고추를 잘 썰을 시던지,
금새 고추가 가득해 졌습니다.
조리장님이 비법장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양파를 갈아서 넣었더니 훨씬 맛이 납니다.
잘 버부리니 맛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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