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7-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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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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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틸란시아 공예활동을 하였습니다.
공기정화 식물인데 미세 먼지 정화를 한다고 합니다.
요플레 컵에 마끈을 말아서 코코넛화분 분위기를 내어 보았습니다.
촘촘히 잘 말으시는 분도 계셨지만 모자처럼 만드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실컷 다 만드셨는데 갑자기 틸란시아 줄기를 삭뚝 뜯어 내십니다.
몽땅하게 만드셨어요. 옆에 계시던 할머니"열심히 마음대로 하네~"하십니다.
한참 작업중에 봉규할아버지 큰일 났다고 하시면서 저를 찾아오십니다.
얼마전 홍도야 울지마라 대사찾아달라하셔서 찾아드린걸 잊어버렸다고 합니다.
다시 찾아 드려야 겠어요.^^
무슨 큰일인가 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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