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6-2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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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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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심기를 계획하고
모종을 사러 갔더니,모조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종을 심고 싶은때에 심으면 되는 줄 알았더니
그것도 때가 있었습니다.
할머니들 좋아하시는 상추모종을 구하려고 농원,육묘장,종묘상을
몇군데 다녔는지 모르겠습니다.
씨앗을 뿌리려고 하다가 겨우 모종을 주문해서 날짜를 맞추었습니다.
밖에서 테이블을 옮겨놓고 흙을 퍼담고 모종을 옮겨 심었습니다.
화분에 옮겨 심고 남은 상추는 꽃 밭에 심어 두었습니다.
학생들은 할머니들 도우미가 아니라
본인들 체험 활동 하는 것 처럼 신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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