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6-15 16:10
|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508
|
대산고 학생들과 저번달 날씨 관계로 가지 못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날씨가 덥지 않아서 할머니들이 더 좋다 하십니다.
간식으로 순대도 먹고,아이스크림도 잘 드시고,
할머니들이 누가바를 좋아하시네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각설이 타령이 절로 나옵니다.
구구 절절 맞는 말만 하는 타령들이 술 술 나옵니다.
토끼풀반지도 만들고 소원팔찌도 만들었습니다.
학생들이 제법 할머니들과 대화를 잘 합니다.
|
|